복습으로 기억하고, 퀴즈로 확인하기

보통 플래시카드 앱은 한 가지만 해요. 카드 뒤집고, 답 보고, 넘기기. Flica는 달라요. 복습(기억 쌓기)이랑 퀴즈(진짜 아는지 테스트)를 분리했어요. 왜 이게 중요한지 설명할게요.
요약
- 복습: 답 보고 내가 평가 (Again / Easy). 무료, 무제한.
- 퀴즈: 객관식 문제로 진짜 아는지 증명. AI 크레딧 사용.
- 둘 다 필요: 복습은 기억 쌓고, 퀴즈는 검증
복습: 스스로 평가
복습할 때는 카드 앞면 보고, 답 떠올리고, 뒤집어서 확인해요. 그리고 스스로 평가:
"몰랐어요"
곧 다시 나옴
"알았어요"
나중에 다시
이건 주관적이에요. 얼마나 잘 알았는지 본인이 정해요. FSRS가 그 판단을 믿고 다음 복습을 잡아줘요. FSRS가 뭔지 궁금하면 'SM-2 말고 FSRS 써야 하는 이유' 가이드를 확인하세요.
복습은 무제한 무료예요. 원하는 만큼 하세요.
퀴즈: 객관적 테스트
퀴즈는 달라요. 답을 안 보여주고 객관식 문제가 나와요. 4~5개 중에서 정답을 골라야 해요.
이건 객관적이에요. 알거나 모르거나 둘 중 하나. '대충 알았어요' 같은 건 없어요. 맞거나 틀리거나.
퀴즈 구성
- 한 세션에 10문제
- 객관식 (보기 4~5개)
- 끝나면 점수랑 틀린 거 확인
- 세션당 AI 크레딧 1개 사용
둘이 어떻게 연결되나요?
핵심: 퀴즈 점수가 복습 스케줄에 영향 줘요.
퀴즈에서 맞추면 Flica가 '아 얘 진짜 아네' 하고 다음 복습 간격을 늘려요. 틀리면 더 빨리 다시 나와요.
| 복습 | 퀴즈 | |
|---|---|---|
| 목적 | 기억 쌓기 | 아는지 테스트 |
| 방식 | 카드 뒤집고 스스로 평가 | 객관식 |
| 평가 | 주관적 | 객관적 |
| 비용 | 무료 (무제한) | 세션당 1크레딧 |
| FSRS 영향 | O (기본 간격) | O (가중치 조정) |
언제 뭘 쓸까?
복습할 때
- • 매일 공부
- • 새로운 내용 익힐 때
- • 출퇴근길에 빠르게
- • 장기 기억 만들 때
퀴즈할 때
- • 시험 전에 점검
- • 진짜 아는지 확인
- • 약점 찾을 때
- • 객관적 피드백 받고 싶을 때
복습만으론 부족한 이유
스스로 평가하면 착각하기 쉬워요. 답 보고 '아 나 이거 알았는데' 하면서 Easy 누르잖아요. 근데 정말 알았나요? 아니면 보니까 그냥 알아본 건가요?
이걸 능력의 착각이라고 해요. 퀴즈는 답을 직접 끄집어내게 해서 이 착각을 깨줘요.
알아보는 건 쉬워요. 떠올리는 건 어려워요. 퀴즈는 떠올리기를 테스트해요.
자주 묻는 질문
Q: 퀴즈 꼭 해야 해요?
A: 아니요. 선택이에요. 복습만으로도 충분히 공부할 수 있어요. 퀴즈는 추가 검증 도구예요.
Q: 복습 횟수랑 퀴즈 횟수 따로 세나요?
A: 네. 완전 별개예요. 복습 10번, 퀴즈 5번은 다른 활동으로 기록돼요.
Q: 퀴즈에서 틀리면 어떻게 돼요?
A: 세션 끝나면 틀린 거 보여줘요. 그리고 틀린 카드는 복습에서 더 빨리 나와요.
Q: 퀴즈 문제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?
A: AI가 카드 내용으로 만들어요. 같은 내용 공부하는 사람들은 같은 문제 받아서 비교도 돼요.
Q: AI 크레딧은 어떻게 충전하나요?
A: 무료 사용자는 매일 5크레딧이 자동 충전돼요. 더 필요하면 유료 플랜에서 하루 30크레딧을 받을 수 있어요. 복습은 항상 무료입니다.